2007년 01월 27일
하이텔이 가는구나
ATM0
ATDT 01411
이야기 5.3
하늘소
HiTEL 단말기
UNIGSX
KGA
아....그저...
아득한 옛 추억이 되어버리는가...ㅎㅎ
사실 하이텔보단 나우누리를 정말 많이 썼었는데...
하이텔 천리안에 밀려 3인자 자리에 족했었던 나우누리
접속도 안될때 많고 서비스도 영 꽝이었던 나우누리
그래도 제일 정 많이 들었던 나우누리
모뎀으로 접속하느라고 전화비 매달 갱신 갱신....
초기화 다른거 있나...
ATZ 한번 ATM0 한번
소리안나게 하는게 젤이지 무슨...ㅋ
이젠 그 할아버지도 진짜 가는구나.
ATDT 01411
이야기 5.3
하늘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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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GA
아....그저...
아득한 옛 추억이 되어버리는가...ㅎㅎ
사실 하이텔보단 나우누리를 정말 많이 썼었는데...
하이텔 천리안에 밀려 3인자 자리에 족했었던 나우누리
접속도 안될때 많고 서비스도 영 꽝이었던 나우누리
그래도 제일 정 많이 들었던 나우누리
모뎀으로 접속하느라고 전화비 매달 갱신 갱신....
초기화 다른거 있나...
ATZ 한번 ATM0 한번
소리안나게 하는게 젤이지 무슨...ㅋ
이젠 그 할아버지도 진짜 가는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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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01/27 02:06 | 웹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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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굿바이 하이텔...
초등학교 5학년 무렵 친구집에 갈 때마다 깨작거리던 것부터 시작해서... 33.6k 모뎀 출시와 함께 본격적으로 빠져들었고 2001년에는 메가패스 하이텔 플러스로 드디어 렌탈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신나게 활동했었는데 이제는 정말 끝인가보네요. 2003년 서비스 종료 직전까지도 제 삶의 일부나 다름없었는데... 너무 아쉽습니다.그 때는 정말 전화비 때문에 혼난 건 물론이고 전송률 좀 높인답시고 초기화도 연구하고(결국 귀찮아서 atz로-_-) 파일......more